할아텍 공지사항 입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아래의 게시물들을 꼭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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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도 남산갤러리 전시공간대여 선정
  

2020년도 남산갤러리 전시공간대여신청에 선정되어 공지합니다.

-전시명 : 남산길을 걷다
-전시주제 :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그리기
-전시기간 : 2020.4.21.화.오후1시 ~ 2020.4.28.화.오전11시
-전시공간 : 남산도서관 內 남산갤러리

-전시기획: 문혜정
-전시진행: 이이정은


-전시 목적
‘남산 길을 걷다’ 는 지역을 찾아가 사생과 탐구를 통한 전시 성격을 가진 미술단체 할아텍이 대도시를 벗어난 지역이 아닌 서울 중심인 남산에서 바라보는 서울그리기를 목적으로 한다. 남산은 조선시대에는 사대문안에 위치한 유일한 산이었으며 일제 시대에는 조선신궁이라는 신사가 세워져 신사참배를 강요하던 곳이 있기도 했다. 1960년대에는 대한민국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던 중앙정보부가 들어오면서 남산은 공포와 불안의 상징이었다. 이후 1990년이 지나 남산의 제 모습 갖추기 프로젝트로 안기부 철거, 수도방위사령부 이전, 외인아파트 철거 등으로 남산의 모습이 변해가고 있다. 남산에서는 서울이 다 보인다 라는 말이 있다. 서울의 중심에 위치해 있는 파란의 세파를 견디어 낸 남산은 아름답다.
가족과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 자동차보다는 자전거가 상대적으로 빈번히 다니는 곳. 역사적인 장소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곳. 서울의 상징인 남산에서 서울을 바라보고 지나간 역사와 현재를 서울그리기로서 화폭에 담고자 한다.


-전시 내용
전시명인 ‘남산 길을 걷다’와 전시주제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그리기’는 남산과 남산을 둘러싼 서울풍경에 관한 전시다. 할아텍 단체는 전시 전에 남산을 답사하여 주변(남산도서관, 안중근 의사 기념관, 남산과학관, 구 통감관저 터, 구 중앙정보부, 백범공원, 야외식물원 등) 을 둘러보고 관심 있는 장소나 사건 등을 살펴보고 사생 작업하여 전시한다. 전시내용은 주로 서울그리기로 인물, 장소, 사건 등 이며 전시유형과 재료는 작가마다 다양하다. 기법과 재료면에서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작가들의 단체전으로 풍성한 서울그리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https://nslib.sen.go.kr/nslib/board/index.do?menu_idx=20&manage_idx=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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