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암 어린이 교실은 2002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폐광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어린이 조형교육입니다.
철암초등학교는 1976년에 52학급 3천여며으이 학생들이 콩나물시루교실을 만들정도로 북적거렸습니다. 현재는 연이은 폐광과 주민이탈로 인해 11학급 231명으로 학생수가 대폭 감소했습니다.
폐광을 앞둔 철암 탄광지역은 석탄 산업의 퇴조와 석탄 산업 합리화의 정책으로 인구 감소 현상이 두드러지는 전향적인 문화 소외 지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태백은 고원 문화 관광 도시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야호! 어린이 조형교실'의 주도하에 문화 불모지를 대상으로 한 조형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점차적으로 대한교육의 질적 수요를 창출하고 궁극적으로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자활기반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이 교육사업은 지속적인 소외지역 문화 교육활동의 초석을 다지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철암어린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2001년 10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할아텍의의 기획과 '야호! 어린이 조형교실'의 실시교육아래 문예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그리기, 만들기, 전시등의 교육과 행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2001년 10월부터 2002년 1월까지 매월 철암어린이 10여명은 할아텍 철암그리기의 방문일정에 합류하여 사생을 함께 했으며 결과물 등은 태백석탄박물관에서(2001.12~2002.2)전시되었고, 2002년 1월 문예진흥기금사업 확정에 따라 3월부터 12월까지 정기 조형 교육과 전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4차 철암 어린이 조형교육 - 전학년 17명의 학생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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