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경
  항상 바지런하고 진진한 진예선생!반갑습니다.^-^
  

정정할 것은(김정탁->정경탁, 유달산미술관->유달미술관)임다.

존포일씨와 안성복 선생님의 말씀 두손들어 찬성이예요. 왜냐면 제가 영어회화가 안되거든요.ㅎㅎㅎ 영어까지 공부할렴, 게으른 저는 살기싫어요.ㅋ하지만 영어하시는 외국분들을 소 닭보듯하려니, 것도 미안하고 안타까운 맘이 있어, 무식한것은 유감이네요.우짜지?
암튼 다른 면에서... 우리나라사람들 너무 새것, 좋은 것 따라가려다 큰 것을 잃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있는 것은 정말 각성해야한다고 생각함다. 고호전시회에 갔다가, 줄지어 서서 5살정도의 유치원애들한테 설명해주는 엄마들을 보고, '그 정성으로 우리 것은 어느정도 들려주고 보여줬을까'하는 씁씁한 심정이 들었슴다. 다 그러진 않고, 고호전시가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내가 가진 것을 어떻게 잘 다듬어서 써볼까 연구하는 자존감이 부족한 것 같슴다.ㅎ 잘못나가단 스스로 무덤팔 수 있으니 이만 줄여야겠네요. 진예선생, 건강하세요~
참, 다음번에 서울에 있는 친구, 모임에 소개시킬께요.
[인쇄하기] 2008-02-28 00:48:13 / 125.189.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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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경 워낙 몸도 약해서? 고3때도 절대 밤샘은 없었고, 앞으로도 거의 없을 것 같다는 말씀! 흑, 어머니 왜 저를 약골로 낳으셨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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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 예 그러고보니 그날 오셨다가 얼굴만 익고 가셨지요. 서울 구경은 잘 하고 가셨나요? 스탠드올나잇은 이루셨는지 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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