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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텍
  목포그리기_1차워크샵(블로그 펌)
  

[2011년] <목포그리기 : 도시화·산업화 속의 목포 지역>







1차워크숍







- 일시 : 2011년 6월 25~26일(약 1박 2일)



-참여작가 : 김천일, 조은정, 박미화, 안기천, 이매리, 박인선, 김단화, 정은영, 진예, 장성진, 박명애, 정하응, 최인호, 김수경, 김신재, 박동근, 김윤정, 이지호, 남궁홍, 박수경, 이태량, 임정임, 정채희, 허윤희, 추인엽, 이호영







- 주요 내용:



2011.6.25



오후 1:00 - 목포항과 삼학도 인근지역 답사 및 사생



목포항모습(삼학도에서 부두쪽)







삼학도는 1968~1973년 섬 외곽에 둑을 쌓고 안쪽 바다를 메워 육지로 변했으며, 공장과 주택이 난립하면서 섬 기능을 상실했다.



목포시는 지난 2000년 삼학도 일대 57만여㎡를 공원으로 지정하고 섬 복원과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 뭍으로 변한 중, 소삼학도 사이에 수로를 파 분리하는 등 섬 주위에 모두 2천 242m의 수로를 만들었다. 수로 위에는 10개의 다리를 설치해 시민이 섬에 드나들 수 있게 했다. 해변 쉼터나 해상 데크, 미니어처 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오후 3:30분경 …철거하는 한국제분의 모습







삼 학도에서 40년 가까이 밀가루를 만들었던 한국제분은 목포시로부터 건물과 영업보상을 받아 다음 달까지만 가동을 하고 오는 6월에는 충남 당진으로 이전한다. (목포시내에 많았던 공장들이 하나둘 여러 가지 이유로 떠나고, 삼학도의 상징처럼 남아있던 한국제분도 떠나게 되어 공장근로자 뿐 아니라 시민들도 착잡한 심정을 감출 길이 없다.)



한국제분 밀 저장시설과 공장 건물에 대한 활용 계획이 나지 않는 상태다. 시는 연말까지 시민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지만, 결론이 나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연합뉴스 기사입력 2011-04-21 09:35 )







“목포의 삼학도는 유명한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개발로 삼학도는 육지가 되었고 공장이 들어섰었다~



지금은 삼학도복원 공사로 북적인다~



보상해서 공장을 밀어내고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시민의 세금을 쏟아 붇는다!



한치앞도 보지 못하고 무분별한 개발은 역시나 도로묵이다!



이제라도 신중하게 개발을 햇으면 한다!



개발하지말라는 것이 아니다!”



(여행,풍경 삼학도 아시아>한국>전라남도>목포시>동명동 Canon EOS 5D photo.naver.com



/view/2009070921562288536)







오후 4:30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 전시실 관람







오후 5:00 - 특강 및 토론



<목포 근․현대> : 이기훈(목포대 역사학과 교수)



장소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사회교육관 (세미나실)



참가자: 목포대학교 조형연구소 관계자 및 지역 작가, 할아텍 회원



오후 7:00 - 저녁식사 평화광장 근처 ‘거멍돌’(061- 284-9252)







2011.6.26



- 내용: 고하도 탐방(유적지 답사와 사생)/목포시내 탐방



[인쇄하기] 2011-07-19 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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