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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용호
  씨애틀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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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30 여분 떨어진 federal way시에 위치한 marine hills라는 마을에 숙소가 있습니다.
이곳 날씨만큼이나 여유로운 것은 포버티만의 너울과 마을을 누비는 야생동물일겁니다.
불러도 아랑곳 않는 너구리와 토끼를 보게된 순간, 두 달 간 부부젤라 악보처럼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마냥 좋은 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는 것 같습니다.


[인쇄하기] 2011-06-21 16: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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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정은 우와...저도 가방에 넣어 데려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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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응전 새우도 뭐 그닥... 효원씨 부러우면 지는 거라던데... 안선생님, 흥분했을 땐 잠시 판단을 보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도 한참만에야 밥상이 시덥지않은 걸 알아챘으니까요. 어쨋든 경치는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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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 부부젤라 악보라도 좋아욧. 어흐흐흑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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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천 하..아깐잠시흥분했는데 자세히보니 뭐 새우빼곤 별것도없는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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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자 세 분 운영위원회 가 있으니 급히 귀국하시라는데요....난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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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천 이런데서 작업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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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천 이런.. 젠장 고생하고 있을줄 알았더니.. 내 이럴줄 알았어 때려먹고들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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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경치가 좋으니 그림 그릴 생각은 않나고.., 오늘 저녁은 무슨 특별한 요리를 해먹을까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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