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응전
  김효원님
  



홈페이지가 죽어있다는 취지로 말한 것은 아니고요, 제가 말씀드린 부분은 단순히 공지사항에 국한된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밤은 제가 준비한 것이 아니고, 시청에 계신 정연순님이 가져 오신 겁니다. 물론 저는 삶기만 했죠...ㅎㅎ
[인쇄하기] 2010-10-13 20:30:05

이름 : 비밀번호 :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김효원 -_- 넵. 제가 이렇게 오류가 있을 줄 알았어요. 얼른 고칠께요. 쿨럭.
의견글삭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