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원
  초승달 옆 별님
  
첨부화일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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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16일날 갤러리 소머리국밥 마당에서 보았던
예쁜 별님 있었잖아요.
초승달 위에 반짝반짝 떠있던 큼직한 별님.

서용선 선생님께서
우주선이라고 하셔서 다같이 재밌게 웃었는대요.

그 별이 금성이었대요.
미의 여신 비너스.


금성이 맨 눈으로 보이는 거였나봐요.

금성 창업주가
저렇게 반짝이는 금성을 본뒤
럭키 금성이라고 작명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요.

자료 사진 살짝 올렸어요.
저작권법 위반이니까 사진은 조만간 내릴께요.


[인쇄하기] 2010-05-18 10: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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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희 나도 위성이라 들었는데...ㅎ 인공이 아님 그렇게 선명할 수 가 없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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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예 저 달과 저 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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