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텍
  1차 워크샵-환경세미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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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0일
구와우자생식물원에서 박미화선생님의 발제가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계획

1. 세미나: 스스로 공부하기에서 함께 나누기
2. 워크샵과 전시: 세상과의 소통
3. 교육;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기
예) 태백교육공동체 아이들에게 환경영화 보여주기


(1) 세미나

-‘미타쿠에 오야신’ (인디언의 말로 세상의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는 뜻)을
생각하면서 공부하기
* ‘대칭성인류학’ 등 나가자와신이치 선생의 책 5권
* ‘대담’, 도정일, 최재천 (휴머니스트)
* ‘침묵의 봄’, 레이첼 카슨 (에코리브리)
*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김영사, 정신세계사)
* Please Help! (바다출판사) 책 수익금 전액 타롱가 재단에 기부
www.tarongafoundation.com
* ‘생명의 편지’, 에드워드 윌슨 (사이언스북스)

-두터운 세계로 나아가기: Homo Sapiens 에서 Homo Symbious 로

-지금의 우리 모습 들여다보기
* 누구를 위하여 무엇 때문에
* 사소한 것의 중요성
* 작업의 재료들- 물의 오염으로 인한 음식물, 야생동물들의 서식의 문제
* 생활습관으로 인한 나비효과가 결국 동물, 식물에 대한 테러가 될 수 있다는
것, 善은 어떤 면에선 마음을 불편하게도 하지만 과연 알고 나서도
침묵할 수 있을까?


-생명의 편지
‘잠깐만요! 극소 야영지를 기억하세요. 대자연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주차장의 극한 세계에서도 콘크리트 틈 사이로 자라나는 탄탄한 작은 잡초를
보세요. 도로의 갓돌에 붙어사는 풀 무더기를 보세요.‘


-침묵의 봄(이 책을 계기로 지구의 날이 제정 되었다)
‘새 봄이 찾아와도 새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그것을 어찌 봄이라 하겠는가.’

[인쇄하기] 2008-12-31 12: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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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텍 2차 워크샵은 2월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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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희 세미나 내용을 보니 정말 관심가는 주제입니다. 언제 2차 워크샵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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