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예
  제79차 철암그리기 풍경들(20080419-20)
  

2008년 4월 19일


영월 상동에서 태백으로 이동 중 마고할미당에 들름





사당에서는 현재 기도하는 중이라서 마고할미무속인을 볼수 없었다.




실내에 붙여있던 무속화들은 모두 사라지고 서선생님이 그곳에서 준 명함으로 통화를 해보니 그곳은 그 지역에서 280년된 전통적으로 무속신앙제를 지내던 곳이었고 동양철학을 하시는 그 분은 천태산에서 마고할미신을 모셔왔다고 하였다고 한다.




문화예술학교 수업이 끝나고 태백문화원으로 이동




첫 트라이앵글 프로젝트 워크샵을 진행하다.
위는 오쿠보 에치의 랜드아트작품프리젠테이션.
프로젝터를 거꾸로 놓고 투사하는 이변이.




다음은 존포일의 유럽의 랜드아트 현황에 관해





2008년 4월 20일



구와우에서 모인 멤버들
왼쪽으로 장성아, 오쿠보 에치, 올레 스워즈, 서용선, 안광준, 존포일, 김보경, 정일영, 이경희, 김태옥, 김남표, 이성경, 배석빈선생님은 눈을 좀 붙여보려...




최석호 선생님 모습도




봄햇살에 빛이 터지는 은물결




노란 병아리 새댁 장성아 선생님. 반갑습니다.^^
벌써 밖으로 ~ ㅎㅎ




꽃이 화알짝 ~




이비에스 피디님 이곳에 오시면 좋았을걸..야생화가 많이 피었더랬습니다.




넘치듯 새순도 돋고



오랜만의 여유. 김보경, 존포일, 서용선, 올레 스워즈.




오쿠보선생님의 영감이 터지는 순간 ! 바로 이곳이야 !












김남표대표님이 순두부를 사셔서 맛있게 배를 불리고
이태란 선생님의 개인전 확인을 하였습니다.
5월 17일 ! 기대됩니다. ~ ^^




홍천 내촌 목공소로 이동하여 서명자 선생님과 이정섭씨와 합류







툇마루 창이 열리고 봄이 들어옵니다.




내촌창고전시장도 열리고 전시준비가 시작됩니다.




160센티키의 여자 보폭으로 가로 13자 세로 36자의 내촌창고 전시장 1




내촌 창고 전시장 2




다음달 5월 이곳에서 서명자 선생님의 패션쇼 개인전이 열립니다. !





생각보다 영험한 기가 느껴지는 곳.
가로 12자 세로 16자



이곳의 기를 흡수할만한 패션쇼를




...







무청밥과 추어탕을 추천한 이정섭씨와 이진경씨와 내촌에서 저녁을 함께


모두 반가웠습니다. ~
다음달에 또 뵙겠습니다. ~






[인쇄하기] 2008-04-26 22: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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