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 E-mail ]
  2007 11 17-18
  

철암그리기
정식모임은 3월이후 처음인거같습니다

여지없이 오전8시 태백행 기차에 올라타고



도착후 고작가(?)님과 회덮밥을 깔끔히 정리한후
역시나 여지없이 삼방동 달동네로



저녁엔 무쇠보리집에서 곤드레밥을
그후엔 경원대팀과 나뉘어 휴양림에서
조금은 많다싶은 술을 섞어가며
영수증을 정리합니다

하나둘 흩어지자
정선생님께서 워싱턴 스타일로 커피를 타주십니다





18일.. 늦은 아침 구와우로 향합니다
구와우의 해바리기 다 시들어버렸지만
전시장은 눈에 보이는 흙만큼이나 따듯합니다



20여명정도의 많은분들이 참가하셨습니다
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고
손을 비비며 그림그리시던분들
다음엔 목장갑이라도 챙겨오세요
[인쇄하기] 2007-11-19 14: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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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인 첫번째 사진 색감 참 좋네요. 사진을 보며 또한번 못간게 아쉬워지네요. 많이 추웠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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