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미 [ E-mail ]
  벽화를 위한 기록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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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화일1 :
IMG_2922.JPG (3479744 Bytes)
첨부화일2 :
IMG_2925.JPG (3759685 Bytes)





나무판이 무거워서 눕혀진채로 작업을 하다보니
제대로된 색이 문제가 된다.
단순하게 베끼면 된다 라고 생각했던게
마구 엇나가고 있는 날도 허다하다.
빛이 시간대로 이리저리 튕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여러번 겹쳐 발라져서 오히려 밀도감이 생겼다.

10월 들어서 가을빛은 제대로 이다.
철암에서 벽화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고생스럽게 보이긴 커녕 즐거워 보인다.
혼자 작업실서 뒹구는 것 같아서 외롭기조차 하다.

그림을 설치하는 날을 핑계 삼아서 철암을 다녀 와야겠다.
[인쇄하기] 2007-10-09 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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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위에 주소로 이멜 보낸지 한참되었어요..확인하시고 자료좀 넣어주세요~ 정리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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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이태란님께서 기록을 맡으셨군요. 미리 알았더라면 꼼꼼하게 기록을 해 둘 껄 그랬나봐요. 이메일 주소 주세요. 정리하진 않았지만 마구 갈겨본 계획들을 보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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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란 가능하시면 사진기록에 작업 날짜좀 표기해 주세요..더 자세한 사진 기록 있으시면 제 이멜로 더 보내주시면 기록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곧 철암에서 한번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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