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태백의 탄광지역 가운데 하나인 철암은 석탄산업의 사양화로 도시전체가 폐허처럼 변해가고 있습니다.
할아텍은 철암 지역 건축도시 작업팀과 함께 철암이 새로 태어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작은 노력이 철암을 활력이 넘치는 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하는 데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철암지역은 태백의 고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혀 낯선 석탄관련시설들-선탄장, 팔리지 않아 캐는 대로 쌓아놓고 있는 석탄더미를 덮고 있는 거대한 비닐산, 80년대에 정지해버린 탄광촌 마을 등-과 고원지대의 수려한 풍광이 대비되는 매우 특별한 곳입니다. 그 속에서 생활의 기운이 감도는 살아있는 풍경을 다양한 매체(회화, 사진, 영상, 설치 등)로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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